|
내 몸 에너지 다이어트 혁명 (비만과 노화를 막는 4주 체질 개선 노비노 건강법)
이재동 저 | 비타북스 | 20260130
원 → 15,120원
소개 “적게 먹고 매일 운동하는데도 왜 나만 살이 안 빠질까?”
무너진 몸 에너지를 회복하면 몸무게는 저절로 줄어든다!
새해가 시작되면 많은 사람이 건강과 다이어트를 새해 목표 1순위로 적어놓고, 성공을 위해 운동과 식단을 병행하며 이번만큼은 다르다고 마음을 다잡는다. 하지만 늘 그렇듯 이 결심은 작심삼일로 끝나기 일쑤다. 매번 실패하는 다이어트, 그 원인은 정말 의지 부족일까? 『내 몸 에너지 다이어트 혁명』에서는 그 생각이 틀렸다고 단언한다. 그보다는 다이어트를 여전히 칼로리와 운동량의 싸움으로만 보는 오래된 편견이 실패의 진짜 원인이라는 것이다.
35년간 한의학의 최전선에서 환자들을 돌봐온 경희대 한방병원 비만센터의 이재동 교수는“‘지금까지 우리가 해온 다이어트 방식은 방향부터 잘못됐다”라고 지적한다. 무작정 덜 먹고 더 움직이는 방식이 아니라, 사람마다 서로 다른 몸 에너지의 흐름을 바로잡을 때 몸무게는 자연스럽게 줄어든다는 것이다. 『내 몸 에너지 다이어트 혁명』은 저자가 오랜 임상 연구를 통해 검증해온 에너지의 생성, 순환, 균형에 대한 이론을 바탕으로 몸의 시스템을 회복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체중계보다 더 중요한 네 가지 지표, 즉 가벼움, 소화, 부종, 수면 등으로 우리의 몸이 회복되고 있는 정확한 증거를 찾아가는 것이다.
이 책은 지금껏 수많은 다이어트를 시도하고도 번번이 좌절해온 독자들에게 “내 몸의 에너지는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가?”라는 새로운 질문을 던진다. 몸이 제자리를 찾으면 억지로 참지 않아도 식습관과 생활 리듬이 바뀌고 체형은 저절로 가장 건강한 균형을 찾아 움직인다. 이제 살과의 전쟁을 끝내고 내 몸과 화해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나아갈 때이다.
“만 명이 있으면 만 개의 체질이 있다”
생성 저하형, 순환 정체형, 균형 붕괴형 중 나의 유형은?
딱 맞는 해법으로 최적의 효과를 내는 맞춤형 다이어트!
이 책에서 반복해서 강조하는 ‘몸 에너지’란 무엇일까? 한의학의 정수가 담긴 허준의 『동의보감』에서는 우리 몸을 ‘기(氣)와 혈(血)이라는 에너지의 강물’로 바라보고 ‘보이지는 않지만 움직임의 원동력이 되는 기, 그리고 영양과 진액을 실어 나르며 몸 곳곳을 채우는 혈이 막힘없이 흐를 때 사람은 가볍고 건강해진다’고 이야기했다. 놀랍게도 이 개념은 현대 의학에서 말하는 세포 대사, ATP 에너지 생성, 신경계의 전기적 신호, 모세혈관과 림프를 통한 미세순환을 모두 아우른다. 이미 400년 전 한의학에서 몸속 에너지가 흐르는 구조 자체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바라보고 있었던 셈이다. 그러나 현대사회에서는 많은 사람이 이러한 자연스러운 흐름을 거스른 채 늦은 밤 식사와 불규칙한 수면, 과도한 자극 속에서 몸의 에너지 흐름을 정체시켜왔다. 그 결과는 설명할 수 없는 만성피로와 부종, 이유 없는 체중 증가로 나타나기 쉽다.
『내 몸 에너지 다이어트 혁명』은 “나는 왜 살이 찌는가”가 아니라 “내 몸의 흐름은 어디에서 막혀 있는가?”를 묻는 질문에서 시작된다. 이를 확인하기 위해 이재동 교수는 경희대 컴퓨터공학과와 협업해 AI 기반 셀프 진단 프로그램인 ‘카이닥(KAIDOC)’을 개발했다. 간단한 설문조사를 통해 자신의 몸 에너지 상태가 생성 저하형, 순환 정체형, 균형 붕괴형 가운데 어떤 유형인지 확인하고, 지금 당장 회복이 시급한 부분을 파악한다. 책에서는 상태 진단 후부터 각 유형에 맞는 식사법과 운동법, 수면 루틴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함으로써 독자가 실생활에서 건강한 흐름을 서서히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모두에게 일괄적인 해법’ 대신 ‘각 사람에게 딱 맞는 다이어트 방식’을 제시하는 것이 이 책이 기존의 다이어트와 가장 크게 차별되는 지점이다.
예를 들어, 음식을 섭취해도 에너지를 제대로 만들어내지 못하는 생성 저하형의 경우, 늘 소화가 더디고 식사 후에는 졸음이 쏟아지며 손발이 차고 추위를 많이 탄다. 겉으로는 마른 체형이지만 배에만 살이 붙는 복부 비만이 흔하게 나타난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런 사람에게 격한 운동과 절식은 오히려 독이 된다. 이때는 소화가 잘 되는 따뜻한 음식을 소량으로 여러 번 섭취해 에너지 고갈을 막고 요가와 스트레칭처럼 몸의 불씨를 살리는 움직임을 권한다. 땀을 억지로 빼지 않아도 몸이 에너지를 만들 수 있는 환경을 회복하면 살은 자연스럽게 빠진다는 것이다. 『내 몸 에너지 다이어트 혁명』은 살을 빼기 위해 몸을 혹사시키는 다이어트를 끝내고 내 몸의 언어를 이해하는 방식의 새로운 다이어트로 독자를 초대한다.
비만, 노화, 질병에서 해방되고 싶다면?
단 4주 만에 생활 습관으로 정착하는 에너지 회복 루틴
『내 몸 에너지 다이어트 혁명』의 최종 목표는 다이어트를 잠깐 참고 버텨야 하는 단기 이벤트가 아니라 삶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생활 혁명으로 만드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저자는 회복을 위한 하루 루틴을 기반으로 한 4주 프로젝트를 제안한다. 매주 하나씩 버려야 할 습관과 점검해야 할 신호를 따라가다 보면, 독자는 억지로 애쓰지 않아도 점진적으로 가장 건강한 생활 방식이 익숙해지는 경험을 하게 된다.
4주 프로젝트는 단계적으로 설계되어 있다. 첫째 주에는 자신의 몸 에너지 유형을 정확히 파악해 지금 나에게 필요한 회복 방향을 설정한다. 둘째 주에는 유형별 맞춤 식사 비율을 지키며, 일정한 시간에 먹고 움직이고 잠드는 생활 리듬을 몸에 각인한다. 셋째 주에는 그동안 가장 효과적이었던 루틴을 고정해 저녁 진정 루틴과 수면 골든타임을 완성하고, 마지막 넷째 주에는 몸의 4대 신호(가벼움, 소화, 부종, 수면)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나만의 건강 기준을 확립한다. 이 과정에서 체지방은 줄고 근육은 늘어나는 경험을 함으로써 더 이상 불안하지 않은 예측 가능한 방식의 다이어트를 정착시킬 수 있다.
책의 마지막에는 생활 습관 개선만으로 다이어트를 유지하기 어려워하는 사람들을 위해 한의학적인 관점에서 약과 시술을 어떻게 보조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도 다룬다. 다만, 이는 어디까지나 생활법을 돕는 제한적인 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이에 따른 장단점과 주의사항 등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내 몸 에너지 다이어트 혁명』은 평생 지치지 않고 유지할 수 있는 건강한 다이어트 체질을 만드는 훈련서다. 내 몸이 원하는 가장 안전한 즐거운 다이어트 방법을 찾고 있다면 이 책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58464578
|
|
|
박용우의 마이 옵티멀 다이어트 (살찌지 않는 몸을 위한 최적의 식사 전략)
박용우 저 | 김영사 | 20251103
원 → 17,820원
소개 ★★★ 박용우 박사의 다이어트 핵심 완결판
★★★ 마이 옵티멀 4주 리셋 프로그램 실전편 수록
다이어트는 살 빼고 끝? 건강 다이어트는 평생이다
박용우 박사가 35년 임상과 과학적 방법론으로 완성한 건강 솔루션
지속 가능한 내 몸 맞춤 전략, 이제 옵티멀하라!
많이 먹어서 찐 게 아니라, 잘못 먹어서 찐 것이다! 국내 비만 치료의 최고 권위자이자, 35년간 2만여 명이 넘는 환자를 진료해온 박용우 박사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다이어트 솔루션 《박용우의 마이 옵티멀 다이어트》로 돌아왔다. 그동안 수많은 독자와 환자들을 비만에서 해방시키며 ‘대한민국 다이어트 멘토’로 자리매김해온 그가 식탁 혁명을 제안한다. 모두에게 똑같이 적용되는 표준식이 아니라, 각자의 대사 상태·체질·생활습관에 맞춘 개별화된 건강 전략 옵티멀! 단순히 살을 빼는 기술이 아니라 지방간, 인슐린 저항성, 만성 염증을 바로잡는 대사 치료부터 스스로 건강을 되찾는 과학적 방법론까지, 살찌지 않는 건강한 몸을 위한 핵심 정보를 총망라했다. 이제 표준화가 아닌 개별화로, 평생 건강을 설계하라.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73323881
|
|
|
나이 들어 보여서 미치겠어요 (천천히 나이 드는 얼굴을 위한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정진호 저 | 해냄출판사 | 20260223
원 → 17,100원
소개 “젊어 보이는 피부,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당신의 10년 뒤 얼굴을 결정하는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서울대병원 피부과 명예교수 정진호가 제안하는 7가지 저속 피부노화 루틴!
거울 속 나이 든 모습을 보고도 속상하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피부노화는 누구나 겪는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남들보다 빨리 늙는 기분이 든다면 편한 마음으로 받아들이긴 힘들 것이다.
서울대병원 피부과 명예교수 정진호는 피부 노화가 단순히 세월의 흐름 때문이 아니라, 우리가 무심코 반복해 온 잘못된 습관에 의해 가속화될 수 있다고 말한다. 즉, 노화에 의한 피부 처짐, 칙칙함 등은 생활 속 노력으로 충분히 개선 가능하다는 것이다. 『가려워서 미치겠어요』를 통해 수많은 환자의 가려움증을 해결해 온 그는 40년간의 연구 결과와 임상 경험을 집대성하여 ‘피부노화 관리’의 바이블이라고 할 수 있는 『나이 들어 보여서 미치겠어요』를 집필했다. 피부의 열노화 현상을 밝혀낸 세계적인 피부과학자인 그는 피부노화에 대한 오해를 풀고 제대로 된 피부 관리법을 알리고자 이번 책을 썼다고 말한다.
십 대부터 ‘천천히 나이 들기’에 골몰하는 시대, 이 책은 건강 관리에 힘쓰는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는 피부노화 관리법을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알려준다. 토너부터 크림까지 그 많은 화장품을 다 발라야 하는지, 피부에 좋다는 영양제는 과연 믿어도 되는지 등 과학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믿을 만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매일 조금씩 쌓는 피부 루틴은 어쩌다 한 번 가는 피부과나 값비싼 화장품보다 강력하다. 세계적인 노화학자이자 숙련된 피부과 의사인 저자의 믿을 만한 처방전을 만나본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6714146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