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회원간의 이야기 공간으로 다양한 정보를 나눠보세요.

HOME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상세보기
현재접속자
실시간 인기검색어
클라우드 인기검색어
김해
부산
미용
칼국수
호텔
라면
마사지
김치
돼지국밥
헤어
대현굴국밥
윤국밥
피자
오세훈
자유게시판
나마너
BY 미나짱 2026-06-20 17:35:04
1 10 0

====================================
이노 정
====================================
1. 입사 후 얼마되지않아 이전 근무자가 본인들하고 맞먹을려고 했다고함(김종만 선배도 동일내용으로 말함)
2. 퇴근시간전 7층 지난 금요일밤 퇴근때 소등여부, 지금도 휴일날 순찰하면 전날 근무자의 각층 남녀탕비실에
   소등이 안된곳이 있음, 그 정도로 확인안되는 곳인데 이것을 약점으로 집중적으로 처리함
3. 엘리베이트 양쪽 다 1층  정지상태, 올리브영 아르바이트생 왼쪽 E/L 버튼누름                        
   정인호선배님 오른쪽 엘베안내, 내가 "왼쪽열렸는데요" 하니까                         
    "그때는 가만히 있어!" 라고 하면서 정색을 함.                        
   내가 뭘 잘못했는지
4. 실내 수신기 수리할때 2일간 작업하면서 쓰레기 발생, 금요일분은 제가 쓰레기통에 있는것을 비웠음.                        
   토요일발생한 쓰레기 정 선배가 비우지 않았음, 그 다음날 근무는 김 선배, 역시 비우지 않았음                        
   월요일 출근하여 쓰레기 확인안했다고 뭐라고 함,  그리고서는 본인이 비웠음.                        
   물론 그날 김선배는 없었지만 김선배한테는 한마디도 하지 못함
5. 출근부에는 오전근무라 해놓고 출근시간에 오지않아 메시지로 연락을 해도 받지않아 전화로                         
   연락을 했는데 역시 받지 않아 급하게 출근부에 오후근무로 수정함,                         
   그런데 출근을 해서는 미안하다는 말 전혀 없었음.
6. 한번은 내가 최종퇴근자명단을 보다가 며칠전의 명단에서 누락된 층이 있다고 하니까 그것이 듣기 싫었는지                         
   그게 문제가 아니고 몇층(7층)에 내가 소등을 안했다고 하더라고요.
7. 더택스의 선물세트 가로채기(?) 사건                        
   더택스에서 선물세트 2박스 받았음, 선물세트 받는 시점에 정선배는 없었음
   정선배님은 초코릿밖에 받지 않았기 때문에 다른 사람한테는 주지 않고 자기가 선물세트를 가질려고 했음                        
   그 이후 우편함에 이사내용 안내문 붙일때 있었음, 이때 반장이 스카치테이프 빌려주면서 붙이라고 했음
   본인 선물세트도 아닌데 내것을 포장을 풀어서 낱개로                        
   가방에 넣어 주었음 (다른 사람에게 들키지 않게 하기 위함이라고 함.)                        
   선물세트 박스는 건물밖 쓰레기통옆에 버림, 건물에서 20 m 이상 떨어짐                        
   이날은 비도 많이 왔음, 엘리베이터 타면 지하2층에 박스 버리는 곳이 있는데                        
   궂이 비오는 날에 밖에 버려야 하나 ? 그것도 종이가방만 있고 안에 있는 플라스틱박스는 보이지 않게 버렸음                        
   아마 선물세투 없어진줄 알고 내것을 김선배에게 드릴것 같으니까 완전히 없앤것 같음
   그 다음 당직날에 안내문이 없어졌음,                        
   저희 둘한테만 선물을 줬다고 생각하느냐고 물어보니까 정인호선배님은 "그거는 모르겠고 초콜릿만 받았다"고 했음,
   내가 수습기간에 있다는 둥 협박을 했고 이전사람 나가게 됬던 이야기를 했음
8. 올초 설날때 11층 원장이 설날선물로 현금을 주셨다면서 나에게 현금 봉투를 전해주었음
   작년 추석때는 내가 수습기간이라 주지 않았다고 함, 그때 나는 수습기간을 2개월 지남
9. 관리실 파일삭제

============================================================
종마니 김
============================================================

1. 입사 후 얼마지 않아  건물내  어느 원장 재발 좀 오래 있어(근무를 오래해 달라는  뜻)달라고 함
2. 입사 후 얼마지 않아 근무시간에 모자를 쓰지않고 근무를 하니까 신입이 왜 모자를 쓰지않냐고함.  보통 근무시간에 왜 모자를 쓰지않냐고 할건데
   정말 용의주도하게 신입이라는 말을 넣어함,
   그러면 자기는 모자를 안쓰도 된다는 이야기인데 정말 소가 웃고갈 이야기임.
   그리고는 정작 본인은 근무시간에 단 한번도 모자를 쓴것을 보지 못했음
   내가 입사하기전에는 모자를 않썼다고 들었음
   그리고 각자 모자쓰는것에 대한 생각이 다름
   정선배는 모자를 쓰는것이 폼이나고 좋아보인다고 생각하고 김선배는 모자를 쓰지 않는것이 좋다고 생각함. 나도 모자를 않썼으면 좋겠다고 생각함. 
   왜냐하면 여름에는 땀으로 인해 머리카락이 아주 떡져 보이고 겨울에는 정전기 때문에 머리카락이 엉망진창이 되어 퇴근시간이면 몰골이 말이 아님.
3. 스스로 알아서 안한다.(바닥에 휴지 치울려고 하니까 치우지 마라.
   김선배가 미화반장에게 이야기 하겠다고 함)
4. 며칠후 김선배가 그때는 언제 전화를 했는지 미화반장이 직접 빗자루와 
   쓰레받기를 들고 와서 청소를 하려다 청소안함 부분이 조금 많았는지 
   미화반장이 1층 현관 청소담당 미화원(여자)불러 청소를 시킴
   이때 미화반장과 현관담당 미화원은 언쟁이 있었음
5. 지하3/4층 점등, 휴일날 탕비실이 대체로 불이 켜저 있는 경우가 많음, 선배님도 소등안할때가 있음
   내가 더위를 많이타서 출근때 땀을 많이 흘리는데                        
   출근하자마자 지하 4층까지 내려가서 에 불을 켤 필요가 있는지 확인하라고 했음.
   한여름에 출근하자 마자 지하4층(엘리베이터가 없는곳임)에 전등을 켜 놀
   필요가 있는지 확인해 보라면서 시킴
   (제가 출근을 하면 땀을 많이 흘려 옷 입은채로 선풍기 바람에 옷 말리
   는 것을 알면서 확인시킴, 전등 소등여부는 정선배가 확인을 하고 그것을
   김선배한테 지시한 것임)
6. 화장실 대변보면 끝내고 나올려고 하는 사람에 가서 물 한번  더 내려  달라고 해라                        
   그냥 한번 내리고 간 사람 있어면 본인이 가서 한번 더 내리면 돨것을. 
7. 평소 화장실 세면대 청소안함                        
   현재 내앞 당직자는 화장실 세면대 청소하지 않음                        
   그러나 내 다음 당직자는 세면대 청소를  깨끗이 해야 한다고 함
8 근무일지인지 다른 일지인지 잘 모르겠는데 정리를 하라고 해서 방재실에
   들어가서 정리를 하다가 여쭈어 볼게 있어 선배님하고 불렀는데
   그렇게 앉아서 부르면 안되고 일지를 직접들고 선배님한테 가져와야 된다고 함 
   (지금 무슨 조선시대인가 !?)
9. 생수(어떤 내용인지 알고 계시는지 ?)                        
   물이 작게 남았는데 마실물을 받아가면 짜증이 많이 난다.                        
   관리실 또는 인풍이 제공하는 물인지 몰랐다(?)는 의미없은 이야기(주차관리인, 현관청소담당 미화원 내가 있을때)                        
   결론 : 생수통 교체하기가 싫은 것
10. 두선배 간 메모로 전달하면서 중간에 입장 난처
11. 우산 물털이 치우기 
   출근시 비안왔음 : 결자해지 차원에서 치우는것 이치에 맞지않나 계속 지켜보고 있다가 퇴근 때 이야기 함
12. 복통있던날 내 주간근무일때 전화해서 근무시작시간 당겨놓고 어떤사과 한마디 없음
13. 소장님 휴가 갔다가 온 직후 음료수를 냉장고에 넣어두고 봤으면 왜 관심을 안가지느냐 ?                        
14. 근무시간 6:00 -> 5:30 로 한것 다른사람에게 알려 나를 나쁜사람으로 한것                        
   민부장님 나의 면담인줄 알았는데 갑자기 퇴근시간 질문                        
   퇴근 시간(정선배님이 김선배님한테 일찍간다고 이야기 했다고 함)                        
   그런데 눈치없이 이야기 했다고 다른데에서 이야기 하고 다님.
15. 경비실 청소를 주기적으로 돌아가면서 하는데                        
   얼마전 물걸래청소포가 떨어져서 대걸레를 정선배한테 설명을 듣고                        
   사용했는데 김선배가 물걸래청소포가 떨어졌으면 왜 말을 하지 않냐고 뭐라 했음.
16. 설선물로 고기가 들어왔는데 냉장고 보관할 곳이 마땅치 않았는지 비번으로 집에서 쉬고 있는 나에게 전화해서 고기 가져가라고 함.
   자기것은 냉장고에  보관함
17. 이야기 중에 본인처다봐라 - 정이 안가는 얼굴
18.  26.01.30(금) 나의 오전반차 사용일                        
   근무시간 변경(내 반차시 15:00 근무교대 인데 14:20에 아무말 없이 근무교대, "불편하면 그냥하고" 는 말은 나에게 일종의 압력으로 받아들여짐
19. 근무시간에 뭐한다고 타인이 가면 놀래는지 그러고는 그러는것은 예의가 아니다                        
   경비원에게 접근한때는 인기척을 내야함                        
   어떤 비밀메시지를 보내는지 내가 옆에 가니까  놀래서 몰래 그렇게 접근하면 큰 실례라고함.                        
   일부러 몰래 접근한 것도 아닌데, 그리고 경비한테 누가 간다고 인기척을 내야하나 ?
20. 김선배 아침퇴근시간 부산간다, 병원예약있다. 운동간다 등
   6시 38, 39 에 출근함, 세명중 가장 빠르고 시간이 대체로 정확함
   퇴근시간 문앞나와서 기다림
21. 신고식                        
     먼사람 당직일때 다른사람이 모이는 것으로 함                        
     나는 이틀 연휴일때 모임을 갖자고  함                        
     그래서 어떻게 어떻게 해서 날짜를 정했는데 무슨이유인지 모르지만                         
     일방적으로 약속 취소함, 그리고서는 아직까지 신고식 하지 않았음
22. 또 한번은 주간 근무를 서는데 내가 쉬러 가는 시간을 조금 넘기니까 쉬는 시간                        
     출발은 늦어도 교대시간은 지켜야 한다고 말하였다.
23. 시청료 납부 ?
     그리고 물걸레청소포, TV시청료 같은 것은 회사에서 지원을 해 주시 않는지 ?
============================================================
============================================================
2월 1일(일) 16:25 전화, 주차장체인 처리관련                        
    일요일

여기까지 홈페이지 올림

댓글 0 보기
수정/삭제시 이용합니다.
 63362078
수정삭제답변목록보기
전체게시글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2023-08-05
2023-08-01
31
2026-07-11
30
2026-06-20
29
보위
2026-06-17
28
2026-04-15
27
2026-03-23
26
2026-02-23
25
2026-02-22
24
2026-02-14
23
2026-02-11
22
???
2026-02-08
<<
이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