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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내고 운전자 바꿔치기 한 20대 실형
면허정지 상태서 운전하다 건물을 들이받는 사고를 낸 20대가 지인을 운전자로 내세웠다가 적발돼 실형을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형사4단독 이광헌 부장판사는 1일 도로교통법위반·범인도피교사 등 혐의로 기소된 정모(26)씨에 대해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정씨는 2022년 3월 27일 광주 광산구에서 면허정지 상태에서 머스탱 승용차를 운전하다 건물을 들이받아 약 4천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혐의로 기소....
출처 : https://www.yna.co.kr/view/AKR2023092511770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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