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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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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돼지고기를 푹 삶은 국물에 건져 썬 고기, 양파, 무를 넣고 끓이다가 밥, 다진 마늘, 고춧가루, 소금을 넣어 끓인 것으로 돼지편육, 내장, 순대 등을 넣기도 한다. 순대국밥이라고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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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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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돼지뼈를 우려낸 육수로 만든 국밥으로, 부산 지역의 대표적 향토음식이다. 이는 한국전쟁 당시 부산으로 온 피난민들이 미군부대에서 나오는 돼지뼈와 부산물로 국밥을 만들어 먹은 데서 시작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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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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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돼지 뼈를 삶은 구수한 국물에 삶은 돼지고기와 채소를 넣고 매운 양념, 새우젓을 넣어 먹는 고깃국이다. [재료 및 분량 (4인분)] 흰밥 4공기(920g), 돼지고기 500g, 된장 1큰술, 생강(편) 10g, 청주 4큰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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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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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돼지 뼈로 진하게 우려낸 육수에 돼지 수육을 넣고 밥을 말아 먹는 음식이다. 고춧가루를 다진 양념과 새우젓을 넣어 간을 한 다음 부추김치와 깍두기를 얹어 먹는다. [일본어 표기] 豚肉クッパ 豚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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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국밥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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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 부산광역시에서 돼지 뼈를 곤 육수에 편육과 밥을 넣고 간을 해서 먹는 향토 음식. [개설] 돼지국밥은 경상도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즐기는 음식으로 자리 잡고 있다. 지역을 대표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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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국밥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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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 대구광역시에서 돼지 뼈와 내장을 우려 낸 육수에 편육과 밥을 넣어 먹는 음식. [개설] 돼지국밥은 대구, 부산, 밀양 등 경상도 지역에서만 맛볼 수 있는 향토음식이다. 한국전쟁 때 피란민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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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국밥 (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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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 전라북도 군산 지역에서 돼지머리와 내장, 살코기 등을 우려낸 육수에 밥을 푸고 간을 해서 먹는 음식. [개설] 원래는 ‘순댓국’이라 했으나 1970년대 이후 ‘돼지국밥’으로 바뀌었다. [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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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국밥골목 (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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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동에 있는 돼지국밥 골목. [건립 경위] 돼지국밥골목은 1970년대 신정시장에 있는 먹자거리에 돼지국밥집이 모여들면서 형성되었다. [변천] 방문객의 편리를 위하여 2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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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돼지국밥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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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 부산광역시 서구 서대신동 3가에 있는 돼지국밥 전문 음식점. [개설] 마산 돼지국밥은 45년 이상 운영되고 있는 부산광역시 서구 서대신동의 대표적인 국밥집이다. [건립 경위] 1960년대 구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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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돼지국밥 (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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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 경상남도 밀양시에서 삶은 돼지의 뼈와 살코기로 우려낸 국물에 밥을 말아 먹는 토렴식 향토 음식. [연원 및 변천] 밀양 돼지국밥은 6·25전쟁 당시 낙동강 피난 지역 인근인 밀양, 부산 일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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